이성 사랑방에 게시된 글이에요
항상 나를 믿어주고 나한테 불만이 거의 없어 서운한 것도 내가 화나서 말을 좀 막하면 그걸로 속상하다 이 정도 근데 그것도 그냥 이해하고 넘어가줘 (내가 좀 많이 아파서 그 날 아무것도 못 먹고 예민했거든)
항상 나를 믿어주고 나한테 불만이 거의 없어 서운한 것도 내가 화나서 말을 좀 막하면 그걸로 속상하다 이 정도 근데 그것도 그냥 이해하고 넘어가줘 (내가 좀 많이 아파서 그 날 아무것도 못 먹고 예민했거든)
근데 나는 애인한테 기대하는 게 있어서 그런지 사소한 걸로도 서운하고 불만이 생겨 그러면 나는 애인한테 내가 서운한 부분에 대해서 말을 하는데 오늘 갑자기 그런 내가 정신병자 같아… 하 이거 내가 고쳐야하는 거지?… 사람 잘 안 바뀌니까 내가 내 기대를 내려놔야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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