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SSG김민준 선수는 6선발 자원으로 대기합니다. 급하게 할 필요가 없다는 지시를 내렸다고 합니다. 몸을 확실하게 만드는 게 우선이라 코칭스태프도 인내하며 지켜볼 뜻을 드러냈습니다. 선수도 그런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공을 던지는 능력이나 성향 등은 굉장히 좋은 평가를 받습니다.— 김태우 (@SPOTV_skullboy) January 28,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