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회사 앞날은 몇년 전부터 아빠가 사장이 그만한다고 하면 아들도 물려받기 싫어하는 거 같고 어쩌고 하면서 그런 이야기는 몇번 나왔거든..사장아들은 결혼식 때 10년전에 한번 축의금내러 가서 얼굴본게 전부고..아빠 여기 20살부터 다니셔서 지금 30년 넘게 다니신 곳이고 중소기업도 아니야 그냥 완전 조그만 철사 납품 하는 곳인데..하 모르겠다 어제 밥 먹다가 갑자기 아빠가 사장아들이 밥 한번 먹자는데? 이러시니까 엄마가 화들짝 놀라더라 회사 처분하려고 하는 거 아니냐고..우리집 빚 1억 넘게 있는데 미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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