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는 교사거든..나름 공부열심히하고
부모님덕안보고 엄마기준에선 성공한거래..
그런데 난 우울증도 있고 폭식이랑
히키한지도 1년지남 몸무게도 10키로 넘게 찌고..
그냥 침대에 누워있는데
엄마가 내ㅜ자식이 이럴줄 몰랐대..
딱히 내가 왜이렇게된지 이유는 모르겠고
그냥 살기가 싫다? 상담센터같은데가서 상담해도이러네
삶에 의욕이 없음 배부른것도 맞고..
엄마가 맨날 나보고 속터진다하는데 죽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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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는 교사거든..나름 공부열심히하고 부모님덕안보고 엄마기준에선 성공한거래.. 그런데 난 우울증도 있고 폭식이랑 히키한지도 1년지남 몸무게도 10키로 넘게 찌고.. 그냥 침대에 누워있는데 엄마가 내ㅜ자식이 이럴줄 몰랐대.. 딱히 내가 왜이렇게된지 이유는 모르겠고 그냥 살기가 싫다? 상담센터같은데가서 상담해도이러네 삶에 의욕이 없음 배부른것도 맞고.. 엄마가 맨날 나보고 속터진다하는데 죽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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