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대기업다니면서
직장인 비전없다 타령해서 직장동료들이 아빠
이상하게 봤었대
희망퇴직받을때 주식이랑 다 챙겨서 몇억가지고나왔는데
1-2년해서 주식으로 다 날려먹고
주택관리사한다가 1년 수험생활하다가 그만두고
생활비벌려고 엄마가 아빠 대신 나가서 가게함
다시 월400 주는 직장 구했다가
3년 다니고 맘에 안든다고 그만두고
1년 또 우울증으로 허비함..
우리아빠처럼 40대부터 50대 방황하고 논사람 거의 없을듯
개한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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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날 대기업다니면서 직장인 비전없다 타령해서 직장동료들이 아빠 이상하게 봤었대 희망퇴직받을때 주식이랑 다 챙겨서 몇억가지고나왔는데 1-2년해서 주식으로 다 날려먹고 주택관리사한다가 1년 수험생활하다가 그만두고 생활비벌려고 엄마가 아빠 대신 나가서 가게함 다시 월400 주는 직장 구했다가 3년 다니고 맘에 안든다고 그만두고 1년 또 우울증으로 허비함.. 우리아빠처럼 40대부터 50대 방황하고 논사람 거의 없을듯 개한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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