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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승무원 6일 전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250
맨날 대기업다니면서
직장인 비전없다 타령해서 직장동료들이 아빠
이상하게 봤었대
희망퇴직받을때 주식이랑 다 챙겨서 몇억가지고나왔는데
1-2년해서 주식으로 다 날려먹고
주택관리사한다가 1년 수험생활하다가 그만두고
생활비벌려고 엄마가 아빠 대신 나가서 가게함
다시 월400 주는 직장 구했다가
3년 다니고 맘에 안든다고 그만두고
1년 또 우울증으로 허비함..
우리아빠처럼 40대부터 50대 방황하고 논사람 거의 없을듯
개한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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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은근중년방황많지 워낙 해온던대로 살다가 자리가 사라져서 이것저것 하게되다 우울
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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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자식없으면 모름
자식있는데 저렇게 방황하고 징징거리는게 신기함

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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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자식들 아직 미성년자야?
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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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ㄴㄴ 지금은 나랑 동생 둘다 성인임
아빠가 나 고등학생 동생 중학생때 저러고
집에서 공부한다고 했다가
회사나갔다가 우울증으로 있다가
몇년날림 ㅋㅋ

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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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음 생각보다 되게 되게 많아..
주변에 멀쩡한 사람들, 멀쩡한 집들만 보이지만
정작 다들 말을 안 해서 모를 뿐

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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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엄마가 대단하시네
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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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응 엄마가 고생이시지
생활비 마련햐랴
아빠 우울증 병원도 같이가줌

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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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내 주변만 봐도 사춘기,20대 남들 다 방황할 시기에 주어진 삶만 열심히 살던 사람들이 뒤늦게 방황하는 경우도 은근 있더라
어머니가 고생 많으시네

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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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에구 그래도 아빠라고 그러고 싶으시겠어 뜻대로 안되시는거지.. 나도 나이먹어보니까 나 하나 책임지는것도 힘들더라고 그래도 그동안 고생하셨는데 조금만 이해해드려 ㅠㅠ
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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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22
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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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난 이해를 못하겠음
애없이 혼자살면 그래도 되겠지만
친구들 다
부모님 도움받아서 대학생활하는데
나랑 동생만 맨날 알바하면서 고생하고
아빠는 맨날 우울하다하면서
직장 한두달다니고 그냥 나와버림
걍 한심….

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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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다른 아버지들은 안힘들어서
직장 다니나 다 꾹참고 다니시는건데
우리아빠만 유별나게 이러는거같아보임

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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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우울증 걸린 부모한테 한심하다느니하면서 남더러 같이 욕해달라는 거 보니까 진짜 너야말로 한심하다
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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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33
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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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울아빠 애 다섯인데 생활비 1원도 준적 없음...ㅋ 생각보다 훨 많음
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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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이해감 쓰니도 그 과정에서 많이 힘들었겠지만.. 돈버는거 정멀 쉽지않음 40대까지 대기업 다닌게 대단
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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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30살인 나도 퇴사하고 싶은데 자식 보면서 꾹 참고 다니는디...
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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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애들 미자일때 아빠가 저런거면 아빠의 의무를 다하지못함거라고생각함 쓰니는 충분히 저렇게 말할 자격있음
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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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솔직히 나도.. 애들 보면서 버텼을거같은데
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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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넘 한심하지.. 근데
아빠 맨날 억울하대 ~자긴 열심히 살았다고
밥을 굶겼냐고

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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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애들 먹여살릴 의무가 아빠한테만 있음?
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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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ㄴㄷ 그나잇대에 아버지 사업 망하고 가끔 일용직 다님 엄마가 남의 식당 주방일해서 빚갚음
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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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우리아빠도 퇴직금으로 주식하다 다 날림 근데 타지역에서 혼자 살면서 노가다도 하고 용접일도 하면서 노력함
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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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이래서 자식 안낳는게 나음
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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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그쪽 가족 사정은 자세히 알 수 없지만, 고작 몇 년 정도의 방황을 두고 ‘한심하다’고 말하는 건 솔직히 이해하기 어렵네. 가기 싫은 회사에 매일같이 나가 수십 년 동안 돈 벌어 가족을 먹여 살리고,자식 둘을 키워냈다면 그 자체로 이미 충분히 버텨온 인생 아닌가...? 그렇게 살아온 사람이 잠시 방향을 잃고 흔들렸다고 해서 ‘개한심하다’는 말을 들어야 한다면 도대체 그 아버지의 마음은 누가 위로해 주는 걸까 싶음.
삶이 버겁게 느껴지는 순간에 가장 가까운 가족에게서 저런 시선을 받는다면 그건 정말 세상이 무너지는 느낌일 것 같음. 전제 조건은 좋은 아버지라는 조건임. 나도 잠시 방황했는데 내가 너무 무능력하다 생각하고 진짜 도망가고 싶었는데 가족이 날 지지해주니깐 다시 일하게 됨.

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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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조심스러운 이야기지만 생각보다 저런 루트 은근히 많은데 말 못하는 경우도 많고 저런 환경에서 자녀는 스트레스 받는거도 맞음
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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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난 진짜 이래서 결혼 못하겠음
결혼이 소꿉장난이냐
가장의 무게가 하기 싫다고 내팽겨칠수있는것도 아니고
결혼하고 애를 낳으면 책임을 져야지
근데 개인의 그릇은 그게 못되고

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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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딸린 자식이 있으면 하고싶은거 말고 해야할걸 해야지 특히 생계쪽에서는
그리고 다 때려치고 나왔으면 성공했어야 한다고 봐

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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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가장의 책임을 왜 아빠만 져야 해?
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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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뭔소리야 무슨 여기서 아빠만이 왜나와 여자든 남자든 결혼해서 하고싶은것만 할거면 자식이 고생이지
뭔 개풀뜯어먹는 소리야 이거는

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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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아빠가 다른걸 해서 가장의 책임을 지려다가 안되니까 엄마가 지는 상황인데 그걸 욕하는거잖아.
주식, 주택관리사 등등 쓰니 아빠가 하려던 게 그냥 본인 자아실현을 위한거야? 가족 위해 더 잘되려던거지.
그리고 쓰니 엄마가 일해서 그거 커버하잖아.

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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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아효
만날 여자나 있냐?
월 400은 커녕 월 200 겨우 벌면서 이상한 상상이나 하지말고 니인생이나 똑바로 살아

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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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20에게
생계를 아빠만 책임져야한다는 생각들 가지고 욕하니까 한심들해서 그런다.
남녀평등 어쩌고하던 애들이 이런 글만 보면 아빠가 책임 안지고 뭐하냐 이런 소릴 함.

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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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21에게
ㅋ 넌 어차피 결혼 못해
걱정마

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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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20에게
반박 못하니까 인신공격이나 하네. 하긴 남녀평등 외치면서 아빠 대신 엄마가 해도 되는 거 아니냔 소린 절대 못 받아들이겠지.

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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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이런 애들이 낳음 당했다 이러는거구나
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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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엄마가 돈 벌고 아빠가 집안일 해도 되는거란 생각들은 절대 안 하네.
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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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아빠가 심리적으로나 육체적으로나 아프면 엄마가 가장 노릇을 할 수 있다는건 다 빼놓고 남자가 왜 가장 노릇 안 하냐고 욕들하는 거 봐라
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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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엄청 열심히 사셨구만,..
몇억 들고 나올정도로 회사에 열심히 다녔고
투자 실폐야 하늘에 달린거고
어머니 가게 할 돈도 남겨놓으셨고.
눈 낮춰서, 경비라도 할려고 공부하다가
경력직으로 더 돈많이 주는데서 3년이나 버티셨고..
우울증 온거 이해해주는 가족도 없고..
불쌍하다.

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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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22 열심히 사셨는데
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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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ㄹㅇ 가족이 우울증이 왔는데 무책임하다느니 그런 소릴 남들한테 떠벌리며 욕이나 하고 저런걸 자식이라고 키운걸 알면 인생 진짜 후회스럽겠다.
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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