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한테 내가 널 가장 사랑하는것 같아 이런말 들으니까
그동안 서러웠던거 힘들었던거 다 쓸려내려간다 다 괜찮아져
방금전까지 그냥 사라지고싶다 죽어서 편해지고싶다 이생각들로 가득했는데..
엄마의 사랑을 확인받으니까... 누군가 한명은 날 사랑하는 사람이 있다 생각하니까
세상이 살만해지네
엄마는 변한게 없는데.. 저 말이 뭐라고.. 모든 불안이 가라앉지..
나 그동안 엄마한테 사랑받고있다는 확신을 받고싶었나봐..
우리엄마가 나 젤 사랑한대
어찌보면 당연한건데 왜이렇게 눈물나지..ㅎㅎ 바보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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