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달이 어느정도 내서 그걸로 비용 청산하면 좋지 않아..? 되는 사람이 알아서 좀 더 넣고..왜..왜 싫은거야...? 내가 데통을 안해봐서 그런걸까..그냥 받는것도 부담스럽고 딱딱 더치하는건 더 싫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