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경도하러 갔는데 친구끼리 온 사람들도 아니고 그냥 각자 모르는 사람들이었대 근데 경도하고 심지어 카페도 가고 그때까지도 그런 얘기 일절 안 하고 집방향도 같았는데 나중에 알고보니 그둘이 같은 사이비에서 파견?돼서 서로 모르는척 친구한테 같이 접근해서 서로 쉴드쳐준거...... 아니 진짜 에바다 자기 마을버스 어디서 내리는지도 걔네가 알고있다고 겁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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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가 경도하러 갔는데 친구끼리 온 사람들도 아니고 그냥 각자 모르는 사람들이었대 근데 경도하고 심지어 카페도 가고 그때까지도 그런 얘기 일절 안 하고 집방향도 같았는데 나중에 알고보니 그둘이 같은 사이비에서 파견?돼서 서로 모르는척 친구한테 같이 접근해서 서로 쉴드쳐준거...... 아니 진짜 에바다 자기 마을버스 어디서 내리는지도 걔네가 알고있다고 겁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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