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면접을 개 .같이 못해서 그나마 적성이었던 시험 살려서 이 쪽으로 온 케이스인데
시험만 붙으면 꽃길 절대 아님
걍 매 순간 시험 보듯이 살아야 한다고 생각하면 됨
단순히 업무가 많다 이런 게 아니라 정해진 업무 시간이 없으니까 친구 만나러 갈 때도 오늘 가도 되나? 이런 생각하게 되고
며칠 쉬면 죄책감 들고
안정적으로 스근하게 한 달 할까 이런 날이 없다는 뜻임...
난 이런 성향이 아니라서 사실 기업에 갔어야 하는 사람인데 면접 이슈로 어쩔 수 없이 여기 왔지만
생각보다 전문직 해서 성공하려면 자율성이랑 인정욕, 워커홀릭 성향이 진짜 높아야 한다고 느낌
학교 안 다니고도 그냥 공부해서 재수 성공하고 이런 애들이 잘 하는 것 같음
아니면 좀 불편하게 살아야 됨... 성향 잘 생각해보고 결정하길
야근 중에 쓰는 거임 이것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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