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우니 같은 꾸덕한 시트 너무 내취향이라 진짜 쑥쑥 들어감,, 심지어 시트 그렇게 달지도 않고 딸기도 너무 맛있어!!!!!!!!!! 동생이랑 둘이 3일 만에 다 먹어버림 겨울 시즌 가기 전에 또 먹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