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조계에 종사하고 있고 예랑은 2대째 직업군인이고 현재는 헬스트레이너로 전향준비 하고있어
내가 7살 많고 이번에 속도위반으로 결혼하는데 남친도 아직 부모님한테 말씀 안 드렸고 반대하시면 부모님 의사랑 무관하게 자기 혼자서라도 나한테 와서 살겠다 했어
아직 남친한텐 말 못했는데 결혼식 당일 부를 사람이 단 한명도 없어
부모 친척 외가 친구 지인 다 통틀어서 한 명도 없는거야
(혈연관계인 사람들은 살아있으나 의도적으로 연락 끊음)
남친 없었으면 고독사 해도 찾을 사람 없고
이런 경우 가족부터 친구 지인 전부 역할 분담해서 알바 써야할까? 돈은 있어
아니면 남친한테 솔직하게 말 하고 그냥 결혼식 생략하자고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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