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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승무원 6일 전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401
좋아하는 일?? 아니면 취업 잘되는 일?? 다들 어떻게 결정했고 무슨일 하고 있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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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경영학과라 갈 길 여러개 있었는데
거기서 소거법으로 지우다보니 남은 진로가 인사밖에 없길래 인사팀감

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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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하고 싶은거 없어서 취업잘되는 일
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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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222...
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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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333
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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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학벌 컴플렉스 있어서 공기업 시험 봄
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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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공겹 다니는 중이야?
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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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응 재직 중이야!
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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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혹시 만족해?! 나도 공겹 생각 중인데 분위기 딱딱하다고 그래서 신경쓰이네ㅠ
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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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동생봐야해서 사는 지역에서 제일 큰 공장 들어감
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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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전공이 직업이랑 이어지는 건 아니어서 그냥 할 수 있는 일
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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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성적따라
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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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인식 진짜 안 좋은 직업인데 지금 회사 선배들이 너무 멋있어 보였고 하는 일 보면서 저 일 하면 너무 재밌겠다 싶어서 무작정 뛰어들었어
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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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기자??(
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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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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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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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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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멋있다!! 끌리는 일을 하고 좋아하는 일을 찾는다는거 되게 멋지고 낭만적인거같아
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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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공연기획 일 어떻게 들어갔어? 인맥이 중요하다던데..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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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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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삭제한 댓글에게
우와 긴 답장글 너무너무 고마워🥹🥹 예체능 전공 과였어?? 나도 공연쪽에 관심 있는데 첫 시작을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더라고... 약간 일반 회사 취준이랑은 다르게 모호하다고 해야할까.. 어셔로 먼저 시작해봐야할까..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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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하고싶은 거 없어서 엄마의 추천으로
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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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돈 괜찮게 버는 일
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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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언미새여서 언니랑 똑같은거 함
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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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돈많이주는 관심없는 일 하다가 퇴사하고 지금은 조아하는일 하려고 준비중
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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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좋아하는 일 준비하다 못해서 그 다음 좋아하는, 할 수 있는 일로 넘어갔으
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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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하고싶고 좋아하는 일 다행히 취뽀해서 하는 중ㅎ
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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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잘 맞는 일!
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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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그냥 내 적성에 무난한거!!
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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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오로지 취업 내가 좋아하는 일은 따로 있었어
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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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좋아하는 일이 다행히 열심히 잘하면 돈 잘 벌 수 있는 직업이라 좋아하는 일을 따랐던듯
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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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좋아하는 일은 어떻게 좋아하게됐어?! 어릴때 관심이 있었어?
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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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전공 수업 듣다가 자연스럽게..!
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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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웹그래픽 디자인 관심이 생겨서 포토샵 배우고 웹디 학원을 다녔다 -> 디자인은 더럽게 재능이 없어서 포샵 기술 살려서 의류회사 웹디 보조로 7개월 알바 -> 운좋게 온라인 채널 관리보조까지 담당하며 온라인판매 쪽 관심이 생겼다 -> md 키워드 잡고 이력서 써서 현 회사에 첫 취직을 했다..
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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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이제와서 느끼는건 뻔한 얘기지만 도전이 중요해.. 실패하더라도 그 안에서 또 다른 방향성을 찾을 수 있음.
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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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편입 준비하다가 안되고 이대로 가봤자 사기업은 너무 불안할 것 같아서 걍 다 때려치고 공무원 하자 싶었는데 공무원 중에서 나중에 죽을때 좀 뿌듯할만한 일을 하자, 활동성 있고 심장 뛸만한 일을 하자 하다보니 하나밖에 안떠오르더라.. 혈육이 이미 하고있기도 했고.. 어쩌다 생긴 꿈이었는데 준비할땐 진짜 간절했고 지금도 매우 만족중.. 물론 매우 힘들긴 하지만
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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