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부터 일 배우는데 부르거나 격려차원으로 힘내라 어깨 툭치고하는 습관이 있으신 것 같아. 나 말고도 가끔 그러는 것 같은데 남자상사는 40대 난 30대 초 여자인데 나한테 유독 더 편해서 그런 느낌.
어깨를 꽉잡고 힘내 할수있어! 이런얘기도 하셔서 .. 나는 관계가 불편해는 건 싫은데 만지는건 놀라기도하고 불쾌해서 어떻게하면 좋게 당사자한테 표현을 할까 고민돼
단호하게 따로 말씀드리는것 밖에 없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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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부터 일 배우는데 부르거나 격려차원으로 힘내라 어깨 툭치고하는 습관이 있으신 것 같아. 나 말고도 가끔 그러는 것 같은데 남자상사는 40대 난 30대 초 여자인데 나한테 유독 더 편해서 그런 느낌. 어깨를 꽉잡고 힘내 할수있어! 이런얘기도 하셔서 .. 나는 관계가 불편해는 건 싫은데 만지는건 놀라기도하고 불쾌해서 어떻게하면 좋게 당사자한테 표현을 할까 고민돼 단호하게 따로 말씀드리는것 밖에 없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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