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에있는 가족 근황 물어보는사람 많아서 답변한거같음 자긴 당연히 가족 데리고 올수있을줄알았대
근데 해외에서 탈북하느라 현상금 2천만원 지명수배까지 붙어서 숨어사느라 너무 시간이 많이 걸리고 하필 이분 한국 오니까 코로나 막 터졌을때
북한이 그 시기에 몇년 국경봉쇄했고 그후로 탈북 엄청 힘들어지고 비용도 1억까지 오르고
또 평양이라 가족 빼내는거도 쉽지않고
해외 식당에서 일하다가 남편 만나서 탈북한건데 그때 식당에서 남편 이메일이랑 정보 다 수집해놓고 쓰레기같은놈 당장 돌려보내라고 협박메일 보냈대
글고 예전에는 탈북하면 가족 다 정치범수용소갔는데 지금은 하도 탈북민들이 전세계에서 북한인권 떠들어대고 이슈니까
걍 한국가는거만 아니면 가족 처벌안한대 근데 이분은 한국남자 따라간게 씨씨티비 다 찍혀있고 부모님이 평양에서 추방됐대
2000년대초반에 6.25국군포로들 탈북하고나서 북한에 있는 가족 데리고 오느라 돈 몇천만원 쓰고 그랬다더니 요새는 아예 가족 데리고오는거도 불가능에 가까워진듯
북정은이후로 탈북 자체가 개힘들어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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