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관리 좀 하라고 정신없이 살다가 나중에 50 살 돼서 뭐 하려면 답도 없더라고 지금부터 마사지라도 받고 다니라 하는데 한달에 한번이라도 다녀볼까
돈 보태서 가라고 20만원 주면서 저런소리 하니까 아 진짜 가야하나 고민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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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관리 좀 하라고 정신없이 살다가 나중에 50 살 돼서 뭐 하려면 답도 없더라고 지금부터 마사지라도 받고 다니라 하는데 한달에 한번이라도 다녀볼까 돈 보태서 가라고 20만원 주면서 저런소리 하니까 아 진짜 가야하나 고민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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