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에 그래서 뭐 하시는 거냐고 남의 몸에 왜 손을 대시냐 따졌는데 내가 너무했나 싶어서음악 크게 듣고 있었어서 주변 상황 몰랐는데 갑자기 내 어깨를 턱 잡고 일어나니까 너무 놀랐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