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생각났는데 중학교때 친했던 남자애가 길에서 갑자기 내 손을 물었거든 왜 그랬을까? 그때 이빨자국대로 멍이 들어서 그거 숨기고 다니느라 신경썼던 기억이 있음.. 대체 뭔 심리지 지금은 멀어져서 물어보지도 못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