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인 체감이라 조심스럽게 질문드립니다.
저는 2000년생인데, 2020-2024년(만 20-24세) 당시를 돌아보면
사회 전반에서는 아직 학생·초년생 이미지가 강했던 시기였던 것 같다는 느낌이 있습니다.
물론 법적으로는 성인이고, 개인차도 크다는 건 알고 있습니다.
다만 또래 기준이나 사회적 시선에서 보면
01·02년생과 묶여서 비슷하게 인식되던 시기였는지,
아니면 이미 충분히 ‘어른’으로 보였다고 느끼셨는지 궁금합니다.
특정 세대를 주장하거나 갈라치기하려는 의도는 전혀 없고,
각자 체감이 어떻게 다른지 의견이 궁금해서 여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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