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랑 동갑이 3명인데 맨날 나빼고부름ㅋㅋㅋㅋㅋ
그리고 임원의 최최최최애 직원이 나보다 여섯살많은데 그사람을 ㅁ거기에 껴줌ㅋㅋㅋ
물론 거기에 끼고싶지않긴함 하지만 너무하잖아 누가봐도 ㅋㅋㅋㅋㅋ
나를 싫어하는건아닌데 그냥 거기에 껴줄게 아니란거임 ㅇㅇ,,,
아 진짜 걔네들도 뭐 가고싶어서 가는건아니겟지만
그만큼얻는것도많고 어쨌든 나만 빠지는게 뭐 좋은건아니잖아....?
나도 똑같이 일 열심히 하는데 걔네만 엄청 일열심히 하는거 처럼 말하고;
그냥 나는 이제 ./... 영화틀어놓고 일하고 .,, 놀래 .,,, 실수만 안하면되지
뭐 열정 쏟고싶지도않고 어차피 자르지도못하니까 ㅋㅋㅋㅋ
그동안 거의 2년동안 노력한결과가 걍 편애 그자체니까

인스티즈앱
섭외 진짜 어려웠다는 오디션 1등들만 모아서 한다는 프로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