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주에 가만히있어도 올해는 ㅋㅋㅋ
구설수가많다더니 진짜인가;
회사에 일 못하는데 인품은 착한선배있음
이 선배랑 일한 시간도 길고 인간적으로
좋아하는 편임
처음에는 이 선배한테 일 배우다가
공정이 바뀌었는데 내 일 다 마무리하고
저 사수언니가 도와달라그래서
10분남짓 간단한거
도와준건데 나보고 착한척 한다 뒷담하고..
지금 바뀐 사수는 텃세로 유명해서 갈구거나
소리지르면 나도 감정이 있는 사람인지라
기죽고 눈물나잖아? 식욕도 없어서
다이어트 핑계로 선식먹는데
불쌍한 여주인척한다고 뒷담하고
일이 바빠서 혼자 처내기 힘들어서
눈물 터져서 닦고 묵묵히 일 마쳐도
아련한척 한다 그러고 ㅋ
나 정신병원 다님 그래서..
첨엔 친해지려고 커피돌리고 그랬는데
걍 질렸음 혼자가 최고야~~
이쯤되면 내가 문제인건가 싶기도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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