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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78

미래에 어떻게 될진 모르겠지만

나는 내 가정에는 충실하고 싶다

이렇게 얘기했는데...그렇게 별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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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죽음의 질문이네
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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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빈말못하는 사람의 최선의 답변아닌가
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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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근데 미래에 어떻게 될진 모르지만..은 빼지ㅠㅠㅠ 에궁
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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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 그 미래라는게 결혼이 아니라 경제적인 상황이였어!
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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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여친은 미루려는데 너가 결혼하자고 하는상황이면 빈말이라도 해주지ㅠ… 여친입장에선 미래안에 결혼과 경제상황이 다 포함되게 들렸을걸..
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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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집안 경제상황 내가 모은 자금 더 많음에도 자꾸 손해라고하니까 저말밖엔 생각안나더라 더이상 해줄수있는게 없는거 같아서
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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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
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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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자신 없어도 걍 빈말로라도 해주지...
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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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너가 결혼에 확신이 없어보이게 만드는 답을 한거같은디
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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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는 내가 결혼하잔 입장이였고 여친은..나중으로 미류는 입장!
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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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왜 미루는지는 몰라도
너가 행복하게해줄게 확신있게 대답해도 모자란데 저렇게 기회되면 하고~ 식으로 대답해버리면 걍 혼기차서 하자는걸로 밖에 안들림

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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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그리고 꼭 경제적인 상황이 좋아야만 무조건 행복한게 아니잖아
너 이렇게 융통성 없이하면 곤란함
옆에있는사람이 힘들어

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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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옳소옳소
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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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너 진짜 머싯다……. 맞는말만해서 계속 보게됨…
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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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몰라 결혼하면 자기가 손해일거 같다네요. 앞으로 자기가 하고싶은 것도 맘대로 못하고 여자친구는 약간 가부장적인 집안에서 자라서 그런가 그당시 난 이해가 잘 안됐었음 뭘 못한다는건지 아직 자유를 느끼고 싶대 행복하게 해줄거야라는 질문에 뉘앙스는 '내가 이만큼포기하고 너랑 결혼하는데 그만한 행복을 자기에게 줄수있냐?' 뉘앙스였음
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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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여친이 결혼할 준비가 아직 안되긴했네 어리신가?
일단 여자가 손해인건 많아 쓴아 근데 보통은 그런것들 다 감내하고 하는거거든? 그러려면 상대인 내 남편이 주는 무한한 신뢰와 사랑 등등이 필요함
둘 사이엔 그 손해를 생각나지 않게할 무언가들이 아직 없나보다

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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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5에게
나도 한국사회에 전통적으로 뿌리박힌 며느리의 고충을 모르는건 아니지만 우리집은 그런 집안은 아니거든....그리고 우리집안 경제적으로나 평판이라던가 나쁜 집안은 아니거든...여친집안은 약간 안좋으신 상황같았고...그래서 "행복하게해달라"<- 이걸 뭐라 받아들일지 모르겠어 지금까지 3년넘는시간동안 내가준 사랑과 헌신이 부족하단건지...

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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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글쓴이에게
일단 여자친구가 포기하기 힘들다는 것이 구체적으로 뭔지 알아? 자유라는게 미혼때처럼 친구들 만나고 싶을때 만나고 여행가고 싶을때 여행가고.. 관리하던 만큼 관리하는걸 뜻하는건지 부터 알아야겠는데
또 결혼하려는 입장에서 우위에 스려는 것 일수도 있어 이경우는 좀 아니였으면 좋겠다

결혼하는데 계산적으로 손해네 아니네 따지는게 맞는가 싶어
그렇게 시작한 결혼생활이 과연 잘 풀릴까 싶기도 하고
언제든지 안좋은 상황은 늘 오기 마련인데 그럴때마다 아 이럴줄 알았어라든지 이럴까봐 안한다고 한건데 라는 말 안들을 수 있을까?

모은돈 도 쓰니가 더 많다하고
아마 내 예상에도 집 도움도 쓰니가 더 해갈것 같은데
자꾸 손해라고 하는게 나도 이해가 잘 안가네 나이차이가 많이 나나? 아니면 직업 차이가 좀 나?

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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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5에게
3살차이구...학벌이나 직장은 여친이 확실히 좋아 연봉은 차이는 별로 안나고 모은돈은 정확히는 얘기 못하지만 2.5배정도? 여친도 열심히 모은거 같아~당연히 여친집은 지원x, (노후안되셔서 용돈 드려야함..) 우리집지원얘기는 없지만 억단위는 해주실거 같아.

익이 얘기한대로 내가 결혼하고 나서 듣기 젤 끔찍할거 같은말이 "이럴거면 너랑 결혼괜히했어" 이거 한마디 들으면 그냥 죽어버리고 싶을거 같네....난 너랑 행복하고싶어서 결혼하고 싶었는데

포기해야할것:노는것? 이성간의 교류? 애낳으면 여자로서의삶이 아닌 엄마로서의삶

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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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글쓴이에게
여자친구분은 타이틀을 좀 중요하게 생각하시나봐
명문대 나와서 대기업 또는
전문직종사하셔야 나는 저게 손해라고 보이거든?
그게 아니라면 현실직시가 아직 안되신거+ 결혼할 준비 또한 안되신거야

여친분이 말씀하시는 유부의 삶은 미혼과 다를 수 밖에 없는데 포기하지 못하겠다고 하면 할말이 없어
우리부부는 전과 비슷하게 놀긴하는데 그래도 다르긴 달라
서로가 1순위어야지…
이성과의 교류는 뭘 말하는지
모르겠네
애엄마의 삶 또한 어쩔 수 없지
그래도 내 남편이 애기보다 나를 더 우선으로 생각해주면 그것대로 상쇄가 될것 같은데

미래 얘기할때마다 여친분이 소극적이셨어? 비혼은 아니실거 아니야.
단순히 조금 확신이 없는 상태에서 행복하게 해줄게 걱정하지마 라는 대답을 듣고
마음을 굳힐려는 생각이었을 수도 있잖아
사랑을 좀 더 느끼시고 싶으셨던건 아닐까
내 남편이 결혼얘기하는데
저런 반응이었으면 나 좀 많이 속상했을것 같은데

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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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5에게
결혼에 소극적이였지. 혹시 부모님 뵐수있을까라고 물어봐도 물어본다고하고 결론은 항상 나중에, 지금은 아님..이엿어. 이성간의 교류는 뭐 모임이나 동아리 이런데서 남자가 껴있으면 애매한자리? 참석 못하는거? 여친은 내가 간섭할거라고 생각중.... 중경외시 라인에 들으면 알만한 대학병원 간호사야. 생각보다 근데 엄청 많이 벌진 않더라 이거저거빼면 내가한 100만원 더 벌었던거 같아
자꾸 한발짝씩 물러나고 소극적이니까 나도 적극적인 리액션이 안나와서 미안하긴함. 못지킬약속을 해놓고 상대방이 후회할까봐 이게 곧 결혼을 서로 원하고 앞두고 있는거면 입에 발린말이 자동으로 나올텐데 상대방은 자꾸 재는 느낌이라 그에 상응하는 반응을 하기 싫은 내 치졸한 마음이였는지도..

아참 외모도 중요하지?
나 그냥 피부좋음 하얌 얼굴작음 키는 적당히 평균이상 잘생은 절대x

여친 걍 화려하게 이쁨 (물론 손좀 댓지만)
뭐 서로 외모에 대해 호감은 가졌으니 사겼겠지?조건은 덜보고 사귈때였으니까

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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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글쓴이에게
애초에 결혼에 대해서 긍정적인 분이 아니셨네
맘 바꾸려면 쉽지 않은데

일단 남자가 모임에 존재한다고해서 나쁘게 보지 않을거다/ 부모님 용돈 드려도 괜찮다/ 뭐 이런식으로 걱정하는 부분을 좀 누그러뜨려줘야할 것 같아.

어떻게 사는게 행복할지도 한번 물어봐바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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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5에게
익말이 맞아ㅠㅠㅜ초반부터 자기는 결혼 늦게 하고 싶다주의였어.그리고 미안하지만...부모님용돈은 내자식이 더 중요하니 서로 주지말자 이말을 이미 던져놨어서 엎질러진물이라서 어쩔수없네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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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5에게
난 그간 쌓아온 정, 신뢰, 같이 맞춰온 생활습관등등 인간성 부분은 돈주고도 살 수 없는 가치라 생각했는데 상대방은 그게 아니란게 진짜 인생이 내맘같지 않다는기 씁슬하네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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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글쓴이에게
어쨌든 회의적인건 아니고 단순히 늦게하길 바라는거면 하긴할거라는건데
원하는 식 올리고 싶은 시점을 물어본적은 있어?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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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5에게
그 시점이 5년뒤라서...난 기다려줄수없다고 했어..아마도 대학원 진학도 염두해 둔거 같은데 사실 내가 엄청 놓치기 싫은 대단한 사람이였으면 다필요없었겠지란 생각들어 요즘은.본인 딴에는 내가 그만한 사람은 아니였던것같아. 가난하게 살아와서 그런가 돈에 대한 결핍도 많이 있는거 같아서 내가 감당할수있는 사람이 아닌거 같기도 하고ㅠㅠ

익이 계속 대답해줘서 고마워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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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마이너스이긴 하다
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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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결혼해서 행복하게 해줄거냐니.. 행복은 스스로 찾아야지 나 너무 T인가ㅋㅋ 쓰니는 최선의 답을 한거 같은데
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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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도 결혼은 행복을 만들어가는거지 어떤한쪽이 행복하게 만들어 주는건 아니라거 생각해서 나도 넘 T인건가ㅎㅎ;
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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