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 사랑방에 게시된 글이에요
너네가 힘든 상황이라 상대방한테 보여주기 싫어서 거리두고 있는데 그 모습까지 다 좋다며 제발 기대줬으면 좋겠다고 했어. “힘들고 지치는 날이 있겠지만 그래도 언젠간 웃는 날이 생길 거야~ 항상 힘들 때마다 내가 있으니 지칠 때면 언제든 기대줘”
너네가 힘든 상황이라 상대방한테 보여주기 싫어서 거리두고 있는데 그 모습까지 다 좋다며 제발 기대줬으면 좋겠다고 했어. “힘들고 지치는 날이 있겠지만 그래도 언젠간 웃는 날이 생길 거야~ 항상 힘들 때마다 내가 있으니 지칠 때면 언제든 기대줘”
이렇게 한 사람이 너네 힘든거 못 봐주겠다고 지치고 이젠 걱정도 안되고 또 저러나 싶다고 부정적이라 싫다고 할 때

인스티즈앱
장원영, 행사장서 한소리 들었다 "일찍 좀 다닙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