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자주 아파서 상대한테 짐 될까봐 항상 미안해하고 자존감도 낮아져있을 때, 상대방한테 잠시 시간 갖자하고 혼자 다 나을 때까지 있겠다고 했어.
근데 힘들 때마다 제발 기대주면 좋겠다고 혼자 있지 말라고 같이 있고 싶다길래 그냥 아픈 것도 말하고 기댔는데
좀 그러더니 지치고 짜증난다 너 되게 부정적이라 싫다
이렇게 얘기하는게 상처가 아냐…? 그냥 맨날 아프다 한거면 몰라도 밀어내려고도 했고 고치려고 노력도 스스로 하고 있는데 그런 거면.
그리고 그 이후에 태도도 달라진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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