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이별하고 힘든 마음에 오랜만에 들러봤는데
다들 이런저런 고민들로 깊고 긴 시간들을 보내는거같아서 마음이 아프지만,
한편으로는 '나만 아픈게 아니구나' 하는 위안도 받고.. 고마운 마음이 들어
나는 아마 재회가 안될 것 같아서 마음정리하려고 들어왔지만!
둥들이 써준 글들이 누군가에게는 위로가 되기도 한다는걸 알려주고 싶었어
다들 원하는 결말, 해피엔딩을 얻었으면 좋겠다 !!
힘내고 밥 잘 챙겨먹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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