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시끄러워서 일부러 밖으로 나가는중
나 하루종일 집에있는데 이사오고 한달동안 참다가
관리실통해서 시끄럽댓는데 미안하다고 귤한박스 사오더라고이제 애가 돌지나서 발망치있고 죄송하다고... (사실 어른발소리도 컸음)
어른 발소리 줄어들어서 그나마 한달째 진짜 참고있는데
어제오늘은 진짜 아침부터 밤11시넘어까지 쿵쿵
애는 낮에쿵쿵 걍 걸을줄모르고 달리기만 함
어른은 밤낮으로 쿵쿵 부부 서로 발소리 다름
내일 시험있는데 집에서 공부하다가 개빡쳐서 집앞 스터디카페로 피신중임
진짜 미치겠어서 계속 이러면 밤에 고무망치들고 안방쪽에서 두드릴거임 지만 소리낼줄아나

인스티즈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