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 사랑방에 게시된 글이에요
사귄지 한달됐고 서로 차로 30분거리 살아 서로 지역에서 번갈아가면서 만나고 저번 데이트때 내 동네에서 만났는데 애인이 대리비나 숙소비나 비슷하다고 자긴 여기서 자고간다하고 난 택시타고 집간다했어(그 스킨십은 이미했는데 더하기도 싫고 그냥 집가서 편하게 쉬고싶어서) 다음날 점심에 전화와서 같이 점심 먹자는데 준비하고 나갈거 귀찮고 애인도 저녁엔 출근해야해서 오래 같이 못있으니까 그냥 미안하다했거든 근데 그거 엄청 서운해하더라고.. 거절했는데도 게속 붙잡고ㅠ 마음 불편했어
사귄지 한달됐고 서로 차로 30분거리 살아 서로 지역에서 번갈아가면서 만나고 저번 데이트때 내 동네에서 만났는데 애인이 대리비나 숙소비나 비슷하다고 자긴 여기서 자고간다하고 난 택시타고 집간다했어(그 스킨십은 이미했는데 더하기도 싫고 그냥 집가서 편하게 쉬고싶어서) 다음날 점심에 전화와서 같이 점심 먹자는데 준비하고 나갈거 귀찮고 애인도 저녁엔 출근해야해서 오래 같이 못있으니까 그냥 미안하다했거든 근데 그거 엄청 서운해하더라고.. 거절했는데도 게속 붙잡고ㅠ 마음 불편했어
내일은 내가 애인 지역으로 가는데 하 가는 것도 귀찮긴한데 그래도 막상가면 재밌게 놀 수 있으니까 그렇다쳐 근데 술마실텐데 난 그냥 대리불러서 내 본가가서 자고싶은데 또 서운해할게 뻔해서 그냥 약속 자체를 파토내고싶어..
그냥 헤어지는게 맞는걸까ㅠ 더 끌어봤자 마음 안생기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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