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뒀다가 다시 오라고 회사에서 계속 꼬셔서 갔는데
전에 다닐 때 직접적으로 말다툼이나 이런건 없었는데 뭔가 업무적으로 나한테 기분나쁜 건 느껴졌던 차장이 있었거든
상사가 감정적으로 하지말고 가면쓰고 인사하래서 오늘 코앞에서 마주쳤다가 인사했는데 걍 무시해버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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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뒀다가 다시 오라고 회사에서 계속 꼬셔서 갔는데 전에 다닐 때 직접적으로 말다툼이나 이런건 없었는데 뭔가 업무적으로 나한테 기분나쁜 건 느껴졌던 차장이 있었거든 상사가 감정적으로 하지말고 가면쓰고 인사하래서 오늘 코앞에서 마주쳤다가 인사했는데 걍 무시해버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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