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관경에 홀려가지고 앞을 제대로 못 보고 트램에 칠일 수 있어
취리히 너무 이뻐서 위험해 거기다가 트램은 너무 조용하고 빵도 안함
나랑 어떤 아줌마도 역에서 나오고 홀려가지고 트램 오는지 모르고 가다가 어떤아저씨가 소리쳐서 이케 글쓴다 진짜...
그땐 몰랐는데 지금 그 아저씨 너무 고마운거 같아 기도드리고 자야겟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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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관경에 홀려가지고 앞을 제대로 못 보고 트램에 칠일 수 있어 취리히 너무 이뻐서 위험해 거기다가 트램은 너무 조용하고 빵도 안함 나랑 어떤 아줌마도 역에서 나오고 홀려가지고 트램 오는지 모르고 가다가 어떤아저씨가 소리쳐서 이케 글쓴다 진짜... 그땐 몰랐는데 지금 그 아저씨 너무 고마운거 같아 기도드리고 자야겟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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