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트패딩 더러워져서 인터넷에서 본 대로 세탁기에 빨고 건조기에 돌렸는데 아무리 건조기 돌려도 안에 있는 털이 안 말라서 몇몇 군데는 계속 뭉쳐있음..
포기하고 방에 걸어놨다가 내일 아침에 다시 팡팡팡 두들길 예정
원래 나도 패딩은 세탁소에 맡기는 편이었는데 저번에 한번 맡기고 지퍼가 날라가서 못 입게 된 이후로 계속 집에서 빨래 중이야
빨래하고 나서 숨 죽은 거 펴는 게 귀찮긴 해도 패딩 손상이 없어서 좋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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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패딩 더러워져서 인터넷에서 본 대로 세탁기에 빨고 건조기에 돌렸는데 아무리 건조기 돌려도 안에 있는 털이 안 말라서 몇몇 군데는 계속 뭉쳐있음.. 포기하고 방에 걸어놨다가 내일 아침에 다시 팡팡팡 두들길 예정 원래 나도 패딩은 세탁소에 맡기는 편이었는데 저번에 한번 맡기고 지퍼가 날라가서 못 입게 된 이후로 계속 집에서 빨래 중이야 빨래하고 나서 숨 죽은 거 펴는 게 귀찮긴 해도 패딩 손상이 없어서 좋더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