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나 낳아달라고했냐고나한테 아빠 욕하고이모들한테도 아빠 뒷담까고아빠가 물론 배우자로 좋은사람이 아닌걸 알지만왜 자식한테 욕을 못해서 안달?근데 그 와중에 엄마는 본인 엄마아빠너무 존경스럽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