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생 때 광고 하고 싶어서 대외활동 하고 광고회사 인턴하다가 내 길이 아니구나! 하고서 대학 교직원으로 틀었음
여기선 언론홍보 담당이었는데 너무 재밌었어 근데 서울이 싫어짐...ㅜㅜ
그래서 시골인 고향으로 내려와서 다시 교직원 됐는데 서울이랑은 분위기가 너무 다르더라고ㅋㅋ...그래서 지방대 현실에 현타 느끼고 퇴사함
이제 공무원 시험 아니면 공기업 준비해야 되는데 막막하다 내가 뭘 할 수 있을지도 모르겠고, 다들 대학생 때부터 착착 준비하는데 난 빙빙 돌아오느라 시간만 버린 것 같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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