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전에 금융사기로 몇천~억 사기당하고 이제 거의 다 값고 최근에 주식 시작했거든? 주식으로 천만원 벌었더라구 그래서 내가 지금은 그 돈 어디다가 투자했냐그러니까 편하게 투자하려고 투자업체에 의뢰했다는거야 그러면서 나한테 종목 보내주면서 이거 이때 사면 세력 모아서 3개월후에 수익볼수 있다고 ㅋㅋㅋ 누가봐도 사기잖아 네이버에 업체이름 치니까 사기업체라고 바로 뜨더라 하 진짜 너무 답답해 최근에도 보이스피싱 당할뻔한거 엄마가 말렸었고.. 언젠가 또 사기당할거같아서 답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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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살인데 현실적으로 소개팅풀 이게 최선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