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돈 내고 약 지어먹는데 우리 지역도 막 작은 도시는 아니지만 유명한 한의원은 서울에 있길래 걍 어차피 여기서 약짓나 서울 가나 약값은 비싼 건 마찬가지니까 서울로 다니거든? 근데 아는 어르신이 그것조차 내 고집이라 생각하고 왜 굳이 여기도 많은디 서울까지 가냐 이러시는데 내가 평소에 고집이 있는 성격이긴 하지만 내 돈 주고 약 지어먹는 건데 서울까지 가는 게 그렇게 고집이 센 거야..? 난 이해가 안됨.. 엄마돈으로 지어먹는 거면 모를ㅋ가 내돈인데

인스티즈앱
하정우랑 열애설난 차정원 인스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