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 설명하자면 올해 명절부터 우리집에서 친척들 다 모이기로 함 할머니 나이도 있고 그래서ㅇㅇ근데 엄마 혼자 음식준비 함 엄마가 한다고 했음 할머니 힘들까봐 그런 거긴 해
고모들은 본인 엄마인데도 별말 없어서 걍 엄마가 하는 그런 느낌?
근데 엄마가 나보고 전 구우래 근데 난 이게 짜증이 나는 거임 솔직히 ㅂㄹ먹고싶지도 않고 왜 해야하는지 잘 모르겠어 내가 철이 없는 건가 걍 고모나 숙모보고 음식 한 두개씩 해오라 했는데 닌 안 먹냐고 짜증냄;내가 철 없는 거야?아니 당연히 엄마가 하고있으면 도와주겟지 근데 이걸 벌써부터 니가 해라 이런 느낌으로 하니까 기분이 안 좋은 거임
참고로 제사 없는 집안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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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일본에서 한국 기념품으로 추천받는 과자라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