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동생도 전문직 하다가 교수하고싶다 그랬고 나머지 사촌들 중 벌써 미국 간 언니도 있고 이제 갈 준비 하는 애도 있음 걍 신기...원래 이렇게 교수 지망하는 사람들이 많은가 싶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