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좋아했는데 상대가 엄청 잘해줬어
근데 너넨 그게 부담이고 바라는게 많다 느껴지기도 했고
그러다 상처줬는데 상대가 상처 엄청 받고 맘 식었어
그래서 너네가 돌려보려고 엄청 노력 했는데도
계속 실수만 하고 상대는 맘 안 돌아오고 오히려 정병도 오고
매번 감정적이고 서로 울고 불고하는 연애만 지속되고
더 답이 없다 생각해서 끝냈어
상대가 잡았는데 좋게 끝내려고 거절했다가도 또 너네가
흔들려서 연락 했는데 자신 없어져서 피했어
상대방은 너네한테 최악이라고도 얘기한 상태고..
그 후로 그래도 상대가 감안하겠다고 만나보자 했는데
절대 자신 없어서 그냥 맘 접었다 했어
이 상태면 생각은 날거 같아?

인스티즈앱
장원영, 행사장서 한소리 들었다 "일찍 좀 다닙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