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사주 볼 일이 있었는데 내 살아온 인생이랑 성향 진짜 그대로 말해서 뭐지 싶고 충격적임...
심지어 가족꺼도 가져가서 대신 봐줬는데 다 너무 잘 맞았어
누구한테나 적용되는 애매한 말? 그런것도 아니었음
그냥 우연일까? 다들 사주 믿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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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사주 볼 일이 있었는데 내 살아온 인생이랑 성향 진짜 그대로 말해서 뭐지 싶고 충격적임... 심지어 가족꺼도 가져가서 대신 봐줬는데 다 너무 잘 맞았어 누구한테나 적용되는 애매한 말? 그런것도 아니었음 그냥 우연일까? 다들 사주 믿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