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내가 되게 이쁘다고 생각하며 살았는데 중딩때 여드름 난 이후로 친구들 선생들 어른들 가족들한테 온갖 비난에 욕 들어가며 살아서 내가 뭔짓을 해도 여드름범벅인 애로 낙인 찍혀서 정병오고 공부도 놓은듯
성인되서 알바 미친듯이 해서 압출 필링 레이저에 몇백 썼어 그래도 아직 백옥피부는 안됐는데 내가 돈이 없어서 이 더러운 피부를 달고 산다는 죽을거 같은 맘에선 해방된거 같아 할수 있는건 다 했다 이제 받아들이자 이렇게 된거 같아
+교정두..ㅎ 조금이라도 내 맘에 상처를 이렇게 옅어지게한거 같네 몇년이 걸렸는지.. 이제 외모가 아닌 다른것에 집중하며 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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