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사 암 생각 없음 (엄마 말로는 애기때부터 잘 맞았대)
수술 전 두꺼운 바늘 링거 걍 맞음 혈관 못 찾아서 20번 넘게 찔렀는데 빡쳤는데 아픈 건 참을만 함
치과치료 1도 안무서움 마취주사 아무생각 안 들어
염증주사나 피부과 압출 이건 꽤 아픈데 걍 참으면 됨
피부과에서 뭐였지 리쥬란! 네일 지우기 싫어서 수면 안 했는데 이건 꽤 아팠어 제일 아팠던 듯? 그래도 티 안내고 참음ㅠ 근데 눈물은 저절로 흐르더랔ㅋㅋㅋㅋㅋㅋ
넘어져서 찢어지거나 뼈 부러져도 그냥 아프다 하고 말아 이건 어릴때부터 ㄱ이랬음 13바늘 꼬맸을때도 걍 꼬매는 거 구경함 초딩때 뼈 뿌러졌을때도 으악! 하고 말음
고통은 잘 느낌 아프긴한데 그냥 속으로 참고 티를 안 내는편이야 그리고 고통에 대한 두려움이 남들보다 덜한 거 같아
내가 제일 못 참는 거 하나 있음 생리통 걍 죽음임...
+ 다래끼 나서 집에서 소독한 바늘로 찔러서 내가 짼적잇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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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가본 사람들은 알거야 일남들 개잘생김..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