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솔직히 2n살까지 계속
남초에서 홍일점으로 일하다가
간호학과 입학후에
마음맞는애들끼리만 놀다가
알바같은것도 또
어쩌다보니 남초에 홍일점으로일해봤어
이제 곧 병원으로 취업하게될텐데
어떻게 평온하게 문제안일으키고 안엮기고 다닐수있을까..?
여초를 까내리는건아님
남초도 그들만의 음침한건있지만
남자들은 나이차이도 좀있고
서열만잡혀있으면 대부분 크게문제안생기고
서로 눈치보면서 투닥거리다가 심해지면
한번 크게 싸우고 결판이 남 (나가거나 /풀거나)
난여기서 어차피 깍두기라 기본만하면
날 냅둠 내할일하면됨 그냥
근데 여초는 어떻게해야할지모르겠음 막말로
시녀짓을 라인잘타가면서 해야되는건지
남흉보면서 누구한명 바보만들면서 내편을만들어야하는건지
근데 다신경안쓰기엔 짬없을땐 내가 그 따돌림과공격의대상이되고
짬찼을땐 내밑에애들이 한번씩 훅훅 꼽먹이려고
기어오르고
아무것도 안하면또 쟤는지혼자착한척한다고 난리고
아무리생각해도 어떻게버텨야하는지모르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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