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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48
난 사는 게 너무 힘들고 지쳐서 낳을 생각이 안 들어
당장 나 하나 챙기기 힘든 이유도 있지만 나부터가 안 행복하니까 내 자식도 똑같은 삶을 살 거 같아서 그럼 왜 굳이 태어나게 해서 불행을 느끼게 해야하나 싶은 마음이 커
물론 걔는 나랑 다르게 진취적인 삶을 살 수도 있지 그건 아무도 모르는 거지만... 애가 뭘 하고 싶다고 했을 때 무한으로 돈을 지원해줄 수 있는 것도 아니니까
아무튼 삶이 팍팍하니까 애 생각은 진짜 사라지는 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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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ㅇㅈ 무엇보다 내 성격 초초초초개예민이라서
성격 유전될것같음 감당 못해
그리고 임신하면 몸 변화하는거ㅈ스트레스 개오질듯

1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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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 나도 몸 변하는 거 너무 싫어 아줌마 몸매 되는 과정에 임신이 제일 큰 거 같음
1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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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우리언니는 되게 예민한 성격이였는데 애 낳고 행복해하더라 가족이 주는 안정감이 있나봐 형부도 좋은사람이고 .. 우리집은 아빠 개망나니라 그런가족이 못됐거든
1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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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근데 그건 내 행복이지 아이의 행복은 아니니까 ㅜㅜ... 그래도 언니분 행복하다니 다행이다
1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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