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이나 대전 전주같은 곳이면 정말 감사하게 살거같은데
..지방분들도 이건 아니지예 할정도로 엄청 외진 곳에 살게 됐어요..
대학교 편입 문제가 잘 안풀려서 지방에 가게 됐구요..
2년간 본가도 못올라가고 버텨야허는데 제가 외로움을 많이 타는 성격이라 너무 걱정 되는데 조언해주실 수 있으실까요..
사는 곳도 좋은 곳은 강아지 불가라 좀 외진동네 아파트에서 살게됐어요..
인도가 없고 다 차도에요ㅠㅠ 강아지 산책시키기 힘들거 같아서 충격먹었지만 받아들여야해요..
한 평생 수도권에서만 살다가 남자친구도 두고 혼자 기존에 살았던 곳과 편도 4시간인곳을 가려니까 너무 무서워요
제가 잘 적응 할 수 있는 꿀팁이 있을까요..?
1년 더 하는 방안도 생각해봤는데 제가 나이가 있고 취직이 급해서 얼른 면허증따야 하는게 나을거같아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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