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딩때 반 친구가 맹장 걸려서 교실에서 굴렀거든 그때 구급차타고 실려갔는데
가끔 떠오르면 얼마나 아플까.. 하고 무섭다가 가족 친구 주변 사람 아무도 맹장수술 한 사람 없는거 보고 나도 걸릴 일 없겠군 하고 맨날 지붕킥 뿡이에요 뽕이에요 보면서 웃엇는데 .....
어느날 갑자기 체한줄 알고 배아파서 응급실 가자마자 바로 충수염 진단받고 수술함 ㅋ......... 이거 왜 걸리는지도 모르고 예방도 못한다는거 보니까 ㄹㅇ 랜덤으로 오는건가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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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딩때 반 친구가 맹장 걸려서 교실에서 굴렀거든 그때 구급차타고 실려갔는데 가끔 떠오르면 얼마나 아플까.. 하고 무섭다가 가족 친구 주변 사람 아무도 맹장수술 한 사람 없는거 보고 나도 걸릴 일 없겠군 하고 맨날 지붕킥 뿡이에요 뽕이에요 보면서 웃엇는데 ..... 어느날 갑자기 체한줄 알고 배아파서 응급실 가자마자 바로 충수염 진단받고 수술함 ㅋ......... 이거 왜 걸리는지도 모르고 예방도 못한다는거 보니까 ㄹㅇ 랜덤으로 오는건가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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