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어릴때 엄마아빠따라 교회잠깐 다녔었고 기독교에 대한 인식 자체가 아주 나쁜?건 아님
지금은 온가족이 다 안다니는데, 그렇게 된 가장 큰 이유가 자기만 믿으면 되지 남을 꼭 포섭하려고 해야하는 행위가 맘에 안들었고(교회 유치부~초등부에서 도는 장난감 돈을 친구 데려온 애들한테만 많이 준다던가, 일요일에 단체로 선생님 따라서 사탕에 전도종이 들고다니면서 전도행위 해야하는것들)
뭔가 위선적이라는게 가면갈수록보여서 안다니게됐는데
내주변 기독교인 친구들이 딱 저래 내가싫어하는 모습들
자기만 믿으면되지 자꾸 친해지면 친해질수록 무의식적으로 나한테 권유하고
주 3~4일씩 교회다니면서 뭔가 실제로 행동은 그렇게 깨끗하게 안하는 느낌? 이건 내 문제일수도있는데 걍 그렇게 열심히다니고 교회안다니면 죽을거같이 행동하는 애들이
똑같이 남욕하고 뒷담화하고 그럴때마다 몬가 위선적이란 생각들음- 이건 내가 편견가지고봐서 그런걸지도
그리고 가장큰건 주말에밖에 못만나는데 교회가야된다고 안된다함 그래서 멀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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