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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119

친구 주장 
직장 때문에 자취할거면 그 지역 회사를 안 다닌다
자취하면 매달 적게 잡아도 80~90이다 매달 80~90만원 땅에 버리는 꼴이다  
부모님 집에서 출퇴근하면 그 돈을 매달 주식에 넣으면 이득인데 왜 자취를 하냐?

만약 자취를 할거면 현재 연봉에서 1500은 더 받아야된다라고 주장함 

미래를 위해서,경력을 위해서 타지역에서 자취를 왜 하냐고 집 가까운게 최고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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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나도 그리생각하는데 현실은 많이 하자나 고시원이 살더라도
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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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222
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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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몰랐는데 내가 어쩌다 백수로 고시원 지내게돼서 어쩌다보니 그래서 알게됌 … 고액직군은 아닌데 부자동네서 이백언저리 받아도 그러더라구 .. 경기도 사는 애였음
같은 서울이라도 직장 근처동네사는게 좋은거같음 내생각에도

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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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그래도 일하면 나같으면 좀더 넓은 방에서 살텐데 코딱지만한 방에서 살더라 연애하느라 돈아껴야한다나
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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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직장때문에 자취하는 사람들 널렸어
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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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서울에 태어나는 것을 축복이라고 말하기도 했음
그랬다면 서울에서 회사 다녔을거래

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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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너 친구 편협하기 짝이 없음 자기가 아는 게 전부인줄 아네ㅋㅋㅋ 나 서울토박이인데 하드웨어 전공이라 자취함 서울에 아예 없어
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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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본가가 돈모으는건 짱이지만, 언제까지고 부모 밑에 살 수 없는 사람도 이짜너..
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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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일자리가 많으면 몰라 없으면...선택권이 있나?
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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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친구의 주장인데
1. 경기도에서 미래있는 직업인데 자취해야됨 안함
2. 미래 없지만 부모님 집에서 출퇴근 자기가 편함
2번을 하는게 이득이래

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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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돈으로 시간을 사는거지... 경기도민은 왕복 기본 2시간인데
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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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러니까 친구의 주장은 지방에서 3000을 받는게 오히려 이득이라고 그랬음
경기도에서 자취를 하면 매달 들어가는 돈이 꽤 나가는데 최소 현재 연봉에서 1000~1500은 받아야된대

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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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미래에 커리어가 발전가능성있는 회사인지 아닌지도 다르고 그냥 당장 연봉으로 본가산다는건 진짜 근시안적인데
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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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자취 많이 하던데 아니면 사택에서 살거나
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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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어쩔 수 없는 경우도 있지않나
예를들어 본인은 특정 언어 살려서 회사 다니고 싶ㄹ은데 내가 살고 있는 본가쪽엔 그런 직장이 없으면 자취 하는거지 머

그냥 사람마다 다른건데 친구는 너무 한쪽으로 생각이 치우친듯

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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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친구가 딱 그러한 케이스였는데 본가에 자기가 원하는 직장이 없었음
경기도로 가면 분명히 있단 말이야 1주일 정도 고민하더니 미래를 포기하고 부모님 집에서 출퇴근을 선택함
현재 물경력이라며 매일마다 하소연 중임

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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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뭐야.... 이래도 어쩔 저래도 어쩔
그냥 답답한 친구넹 ㅋㅋㅋㅋㅋ ㅠㅠㅠ

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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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그냥 불만만 많은 타입인듯.. 본인 커리어에 욕심있음 어디서 거주하던 상관없이 수도권으로 출퇴근 했어야지. 아님 본인을 위한 투자라 생각하고 상경하던가
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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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그러니까. 수도권에서 경력 쌓아서 연봉 높여서 이직하던지 하면되지 친구가 똑순이고 합리적인 것 처럼 말하는데 더 넓게 생각은 못하는 듯
뭐 이러나 저러나 다 장단점이 있어서 뭐가 좋다 정답이다 할 순 없지만~~~~
친구는 선택해놓고 꿍시렁대면서 하소연하는게 또 답답한 포인트 중 하나네

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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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우선순위의 문제인거지 난 자취하니까 돈 들어도 좋아~
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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