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 사랑방에 게시된 글이에요
사실 내 성격 그런 사람 아닌데 그때 너무 아팠아서 상대방한테 짐되는거같아서 낮아지고 눈치보고 계속 부정적이었고 상대방 말에 상처 받고 서운해하면서 엄청 울기도 하고 내가 맘 떠나놓고도 질질 끌었어… 지금보면 여유 없고 이런 내가 너무 싫어서 그랬었거든
사실 내 성격 그런 사람 아닌데 그때 너무 아팠아서 상대방한테 짐되는거같아서 낮아지고 눈치보고 계속 부정적이었고 상대방 말에 상처 받고 서운해하면서 엄청 울기도 하고 내가 맘 떠나놓고도 질질 끌었어… 지금보면 여유 없고 이런 내가 너무 싫어서 그랬었거든
걔가 원래 좋아한 내 모습은 밝고 긍정적인거였어 긍데 그걸 봐도 본인이 또 날 망칠거같다고 거절했었고 달라져도 맘 없어보였어 진절머리 난 기분? 연애 다시 하고싶지 않다 했었고 지금은 1년 지나서 걘 새로운 여자들 만나서 알아가고 성격도 잘 맞고 좋다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는거같아
진짜 내 성격 원래 저랬던거 아닌데… 어떻게
방법 없을까 ㅠㅠ

인스티즈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