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성고민X)에 게시된 글이에요
그냥 종종 가족이랑 다툴 때 그런 생각이 들어버려서. 내 편은 어디에 없나? 하고 항상 그렇게 눈치 보면서 기분 맞춰도 내 편이 되어주지 않을 때는 너무 마음이 섭섭해져서;;;
그런데.. 어차피 회사에서 일하면서
사회생활하다 보면. 내 편을 들어줄 사람이 있으리란 법도 없고.
같이 일하는 회사 동료 사람이어도,,, 사람이란 게 기본적으론 다들 본인만 생각하고 보려는 개인주의적인 사람인 게 보통이라고 생각하는 게 맞나? 싶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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