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대기업,중견 계약직 파견직 이렇게 다녀서
중소 분위기나 이런거 잘 몰랐거든 그래서 많이 걱정했었는데
운이 좋았던건지 좋은사람들 있는 회사에 온것같아서 기분이 좋아
당연히 처음 일하는거니까 모를수도있는데 한명도 그거에 대해서 비꼬거나 무시하거나 하는 분들도 없고 나이대가 조금 있는 회사인데 나랑 띠동갑 넘게 차이나는 분들도 잘챙겨주시고 나이로 막 무시안하고 새로운 단축키 이런거 알아내면 본인도 알려달라고 그러시고
아직 다닌지 반년도 안지나서 뭐 잘 모르겠지만 지금까지 다닌 분위기로는 오히려 중견, 대기업보다 분위기가 훨씬 좋은것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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