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감 임박해서 세 번이나 알러줬는데 진짜 더는 못 미루는 일이라 직접 찾아갔는데이제서야 알려주면 어떡하냐고 내 욕 하는 사람 어떡하니.......ㅋㅋㅋ 주먹이 부들거린다 개패고 싶어서